센터프로그램
- 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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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마감
[미국에 관심 있습니다] 저자 북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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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기간
2026.02.19(목) 00:00 ~ 2026.02.25(수)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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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기간
2026.02.26.(목) 19:00~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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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조건
일반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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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대상
노무현의서재 자원활동가 및 일반 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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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장소
노무현시민센터 1층 다모여강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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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
2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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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비
0원
- 신청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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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신청 내역은 마이페이지 > 시민센터 활동내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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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소개
노무현의서재 제4기 자원활동가(김애경)의 저서 <미국에 관심 있습니다>(가디언, 2026) 가 출간되었습니다.
서재자원활동가의 요청에 의해 저자의 재능기부로 개최되는 특별한 북토크 잔여석의 일부를 일반시민 대상으로 무료 개방합니다.
특히 미국 연방대법원이 2026년 2월 20일 오전 10시(현지 기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상호 관세'가 위법·위헌이라는 취지의 역사적 판결을 내린 직후
이를 깊이 있게 다루는 세션을 국내에서 공개적으로 진행하는 자리는 현재 노무현재단이 유일합니다.
2026년 2월 6일 막 세상에 나온 따끈따끈한 신작의 저자를 직접 만나고,
미국 정치·헌법·통상 구조와 이번 판결의 의미를 함께 짚어볼 수 있는 귀중한 시간입니다.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신청 완료 후 불참하시는 경우 향후 개방 예정인 무료 프로그램 신청에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신청 이후 일정에 변동 발생 시 다른 참여자를 위해 신청 취소해주시면 원활한 프로그램 준비에 큰 도움이 됩니다.
[문의] 노무현재단 시민연결팀 070-7931-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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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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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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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김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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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미국(뉴욕주)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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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대학원에서 정치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미국으로 건너가 인디애나주 볼 스테이트 대학교(Ball State Univ.)에서 정치학 석사과정을 마쳤고, 미국법을 전공하기 위해 로스쿨에 진학했다. 먼저 미네소타주립대(Univ. of Minnesota Twin Cities) 로스쿨에서 3년간 공부 후 법률박사(Juris Doctor) 학위를 받았으며, 그 후 뉴욕대(NYU) 로스쿨에서 세법 석사(LLM in Taxation) 과정을 마쳤다. 미국 법을 공부하는 과정에서 가장 관심이 갔던 분야는 미국 헌법, 회사법, 증권거래법, 세법 등이었다. 그리고 미국 뉴욕주 변호사 및 공인회계사(AICPA) 자격을 취득했다.
법무법인 율촌과 삼일회계법인에서 국제조세 업무를 했다. SK네트웍스, 삼성에스원, 삼성증권, 비씨카드 등에서 국제무역 및 금융 거래 관련 법무 업무를 담당했다. 회사 생활
중 틈을 내어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공법 분야 법학박사(Ph.D.) 과정도 수료했다. 또한, 미국에서 최초로 만들어진 기업인수목적회사(SPAC)에 관한 논문을 학술지에 게재해
국내 증권시장에 처음으로 소개했고,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금융거래세 도입에 대한 해외사례 연구논문을 발표하기도 했다.
공공부문에서 일할 기회도 있었다. 대통령비서실 해외언론 비서관으로 정부정책을 해외에 알리는 일을 했으며, 대한무역진흥공사(KOTRA)와 그랜드코리아레저(GKL)에서 상임감사를 지냈다. -
이력
[센터|시민|오프라인] [미국에 관심 있습니다] 저자 북토크 (2026.2.26. ~ 2026.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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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차 정보
1회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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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요건
관심있는 시민 누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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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승인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