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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언련 시민을 위한 미디어리터러시] 오송참사 1주기, 우리에게 필요한 변화와 과제

[민언련 시민을 위한 미디어리터러시] 오송참사 1주기, 우리에게 필요한 변화와 과제

  • 모집기간

    2024.06.10 월요일 ~ 2024.06.28 금요일

  • 진행기간

    2024.06.29. 토요일 오후 2시~4시

  • 참여조건

    일반회원

  • 모집대상

    저널리즘 가치에 관심있는 시민 누구나

  • 진행장소

    충북시청자미디어센터 다목적홀

  • 정원

    5명

  • 참가비

    0원

  • 신청마감
  • 프로그램 신청 내역은 마이페이지 > 시민센터 활동내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프로그램 소개

    ※ 해당 프로그램은 민주언론시민연합과 노무현시민센터가 협력한 프로그램입니다.

    참여를 원하시는 분들은 아래의 신청 주소를 통해 별도로 신청하셔야 하며, 본 페이지에서의 참가신청은 유효하지 않습니다.


    ☞ 3회차 참가 신청 https://forms.gle/fk9okenpwkwo3cxWA

    ☞ 문의 : 민언련 070-4849-5677(참여기획팀) ccdm1984@hanmail.net


    ◼︎ 전국 강연 3회차 개요

     

    <오송참사 1주기, 우리에게 필요한 변화와 과제>

     

    o 일시 : 2024.06.29(토) 오후 2시~4시

    o 장소 : (대면) 청주 시청자미디어센터 다목적홀(충북 청주시 청원구 상당로 314 문화제조창 5층) / (비대면) 민언련 유튜브 실시간 중계

    o 출연

    - (사회) 이수희 충북민주언론시민연합 상임대표

    - (패널) 변상욱 전 CBS 대기자

    - (패널) 용혜인 기본소득당 국회의원

    - (패널) 남종영 환경논픽션 작가・기후변화와동물연구소 소장(전 한겨레 기후변화팀 기자)

    - (패널) 김대웅 MBC충북 기자

    o 참가비 : 무료

    o 신청기간 : 2024.06.05(수)~2024.06.28(금)

    o 신청방법 : 온라인 신청(구글폼)

    o 문의 : 민언련 070-4849-5677(참여기획팀) ccdm1984@hanmail.net

     


     

  • 프로그램 내용

    2024년 민주언론시민연합은 한국사회의 위기를 최일선에서 고민하는 저널리스트, 시민사회단체 구성원과 함께 전국 각지 시민을 찾아갑니다. ‘[방방-곡곡 미디어 Talk] 시민 미디어리터러시 전국강연’에는 민주주의 주요 토대인 ‘미디어를 바로 보는 눈’을 키우고 싶은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 

     

    전국강연은 4월 서울 강연을 시작으로 전주, 청주, 부산 순회 후 마지막 회차 <오픈테이블> 및 특별강연으로 마무리됩니다. 4월, 5월, 6월, 9월, 10월 각 1회씩 진행되는 이번 강좌는 역사왜곡, 혐오차별, 기후재난, 사회적참사, 권력감시, 검찰개혁, 언론감시 등 한국사회의 주요 의제를 매개로 시민과 만납니다.

     

    세 번째 회차 <오송참사 1주기, 언론과 사회에 남겨진 역할> 6월 29일(토) 오후 2시 충북시청자미디어센터 다목적홀에서 진행됩니다. 민언련・충북민언련・사람사는세상노무현재단이 공동주최하는 이번 강연은 라운드테이블 형식으로 진행되며, 오송참사 유가족 인사말로 시작됩니다. 이어지는 토크에서는 오송참사를 일선에서 취재한 언론인, 기후위기 전문가, 국회의원 등이 모여 제2의 오송참사를 막기 위해 우리사회에 필요한 변화를 짚어봅니다. 이수희 충북민언련 상임대표가 사회를 맡습니다.

     

    라운드테이블 패널로는 변상욱 전 CBS 대기자, 용혜인 기본소득당 국회의원, 김대웅 MBC충북 기자, 남종영 환경논픽션 작가・기후변화와동물연구소 소장(전 한겨레 기후변화팀 기자)가 함께합니다. 지역에서 일어난 참사이기에, 더 빨리 더 쉽게 잊혀지는 오송참사를 기억하고 언론-시민-사회 각 분야에 필요한 변화를 짚어보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21대 국회에서 통과되지 못한 '오송참사 국정조사' 추진 방안부터 반복되는 '기후재난'의 시대 우리에게 필요한 저널리즘과 시민의식까지 수강생 여러분과 함께 폭넓게 나눠봅니다.

     

    이날 강연에는 저널리즘 가치에 관심있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전 회차 민언련 유튜브 실시간 중계를 병행하여 온라인 수강 또한 가능합니다. 참여 신청은 6월 5일(수)부터 온라인 ‘구글폼’을 이용해 접수받습니다. 시민 여러분과 함께 우리사회 문제를 고민하고 소통하는 장이 될 것이라 기대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참여 요건

    저널리즘 가치에 관심있는 시민 누구나  

  • 참여자 심사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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