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활동
- 외부 모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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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활동 소개
[JNL Platform : Art Log #5]
"예술가의 고통과 상처 속 얼굴"
네 명의 예술가에게 자화상은 고통과 불안, 상처와 고뇌를 마주하고 견디는 방법이었습니다.
고독과 죽음에 대한 내면의 불안을 마주했던 뭉크,
몸을 통해 불안한 자아를 탐색한 에곤 실레,
몸과 마음의 상처를 그리며 견뎌낸 프리다 칼로,
그리고 자신의 슬픔을 우리 모두의 슬픔으로 확장시킨 캐테 콜비츠까지,
이번 강연에서는 불안과 상실, 그리고 때로는 사랑으로 고통받는 자신의 모습을 그려낸 예술가 네 명의 이야기를 살펴보며
이들이 삶의 고난 속에서도 꿋꿋이 견디고 살아간 모습을 가늠해보고, 자화상이 어떻게 예술 세계를 확장시켰는지 알아봅니다.
미술을 몰라도 괜찮습니다.
작품을 통해 예술가의 삶과 이야기를 듣는 자리입니다.
※ 사람의 이야기를 듣는 것을 좋아하는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무료 강연입니다
※ 지난 7월에 진행된 <자화상으로 읽는 예술가의 삶과 예술 #1>에 참여하지 않았던 분도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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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활동 내용
- 프로그램 안내
행 사 명 | [자화상으로 읽는 예술가의 삶과 예술 #2 - 상처를 바라보는 얼굴]
강 사 | 이미지
예술을 어렵게가 아닌 이해되는 언어로 풀어내는 강연자 이미지
교사•미술교육자 도슨트이자 다수의 전시를 한 작가이면서 미술애호가이다.
이번 강연에서는 전문적인 미술 지식을 일상의 언어로 풀어내며
누구나 자신만의 자화상을 발견할 수 있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일 시 | 2026년 9월 19일 (토) 14:00–17:00
장 소 | 노무현시민센터 2층 다들려강의실(서울시 종로구 창덕궁길 73)
- 참석 신청
참석 비용 | 무료
접수 마감 | 2026년 9월 18일 (금) 오후 3시까지
참여 인원 | 선착순 20명
※ 본 행사는 선착순으로 접수되며 참여 확정 안내 문자를 받으신 분에 한해 참여가 가능합니다.
※ 마감 이후에는 대기자로 접수되며, 여석이 발생할 경우 순차적으로 개별 안내(문자)를 드리겠습니다.
※ 원활한 진행을 위해 시작시간 최소 5분 전까지 도착해주시기 바랍니다.
※ 다른 분들이 참석하실 수 있도록 신청 후 참여가 어려울 시 사전에 꼭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주최 및 주관 : (주)제이앤엘파트너스
◆ 문의: jnlpartners01@naver.com / 050-5555-0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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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소개
㈜제이앤엘파트너스는 예술과 사람 사이의 연결을 기획하고 운영하는 아트 마케팅 & 커뮤니케이션 전문 기업입니다.
미술관, 문화재단, 공공기관 등 다양한 문화예술 현장에서 도슨트(전시해설사) 교육과 운영을 비롯한 예술교육 및 문화 프로그램을 기획하며, 예술이 특정한 공간에 머무르지 않고 사람들의 일상과 삶 속에서 의미 있게 이어질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 왔습니다.
특히 여러 현장에서 자신의 시간과 경험, 전문성을 나누며 활동하는 자원봉사 도슨트들을 만나면서, 예술의 가치는 작품 자체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예술을 매개로 사람과 사람의 삶이 만나고 연결되는 과정 속에서 더욱 깊어질 수 있다는 것을 배워왔습니다.
이번 프로그램 역시 이러한 생각에서 출발했습니다.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는 과정을 통해 익숙했던 일상을 조금 다른 시선으로 바라보고자 합니다. 새로운 시선은 생각의 변화를 만들고, 그 변화는 다시 우리의 삶과 공동체를 위한 작은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믿습니다. 이번 시간이 각자의 삶에서 새로운 관계와 영감을 발견하고, 자신만의 변화와 실천의 가능성을 찾아가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제이앤엘파트너스는 앞으로도 예술을 매개로 사람과 사람, 생각과 경험을 잇고, 예술을 통해 발견한 새로운 시선과 생각이 우리의 삶을 변화시키고 작은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는 다양한 문화적 만남의 장을 만들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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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활동 일정
1회차
일시 2026.09.19 14:00 ~ 2026.09.19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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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노무현시민센터 2층 다들려강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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