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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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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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활동 소개
한일 강제병합 도장이 찍힌 곳, 일제의 헌병대, 통감부와 조선신궁이 자리 잡았던 곳!
해방 후 이승만 동상이 들어서고, 중앙정보부에서 안전기획부까지 군사 독재의 중심지가 된 곳!
이곳은 바로 서울의 상징이자, 휴식 공간인 남산입니다.
국치의 현장, 국가폭력과 인권유린의 현장을 걸으며
부끄러운 역사에서 무엇을 배우고, 기억할 것인가! 함께 생각하는 여행입니다.
서울KYC는 일본 제국주의 지배의 아성이 군사 독재를 정당화시키는 공간으로 이어지는 남산에
민주인권길 코스를 만들어 시민들과 함께 걷고 있습니다.
제국주의, 친일의 역사가 독재와 어떻게 연결되고 있는지
남산에 켜켜이 쌓여있는 시공간의 역사를 둘러보고
근현대사 속에서 민주와 인권의 가치를 다시 생각해보는 남산민주인권길입니다.
관심 있는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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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활동 내용
서울 근현대사 다크투어-남산민주인권길
-탐방 일정 : 매주 토요일 오후 1시
-시작 장소 : 남산골 한옥마을 입구 (충무로역 도보5분) 통과 후 좌측 벤치 앞
-탐방 코스 : 한옥마을~수방사 터~중앙정보부/안기부 터(대공수사국, 본관, 제6별관, 제1별관)~통감관저 터~예장공원 기억6기념관~한국통감부.조선총독부터~숭의여대 입구
-2.2km, 120분 소요 / 종료 시간 3시 예정(끝나는 장소에서, 4호선 명동역 1번출구 기준 도보10분)
-서울KYC평화길라잡이에서 해설을 제공합니다.
-참가비는 무료입니다.
-초등학생 이상, 최대4명까지 신청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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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소개
서울KYC는 참여,나눔, 성찰을 실천하며 더 나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공익활동을 펼치는 시민단체입니다.
근현대사 역사의 현장을 평화, 인권의 관점으로 해설하는 <평화길라잡이>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평화길라잡이는 매주 남산민주인권길, 남영동대공분실(민주화운동기념관), 서대문형무소, 임시정부기념관에서 정기 해설 활동을 합니다.
그 외 청소년 민주인권학교, 근현대사 역사 투어 등 다양한 교육 활동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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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활동 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