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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소식

[알려드립니다] 유시민 상임고문 사임 및 후원회원 서신 공유

by노무현재단 · 2026.6.15.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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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재단은 유시민 상임고문의 사임 요청에 따라, 2026년 6월 15일자로 상임고문직을 해촉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이와 관련하여 유시민 전 상임고문의 메시지를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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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곽상언 의원은 선을 넘었습니다 부끄러운줄 알기 바랍니다

    2026.6.15. 21:56
  • 제 인생에서 사랑했던 노무현 대통령님과의 인연이. 이재 유족과 가족의 재단. 사적인 영역으로 한정해야한다면 더이상 후원회원으로 있을 이유가 없어젔네요.

    2026.6.15. 21:55
  • 곽상언의원의 거슬리는 언행과 행동에도 노대통령님과 권양숙여사님 생각하며 못 본척 참아왔습니다. 2009년 노통 서거 이후부터 후원하며 봉하마을이 단장 되어지고 재단 활동들을 보며 위안이 되었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단지 조금의 후원과 노무현읗 그리는 맘으로 참여하지만 유시민작가님 같은 경우는 이사장을 비롯해서 지금까지 얼마나 많은 활동과 재단의 상징성을 가지 인물입니까? 재단을 떠나신다는 글을 보며 너무 허전하고 참담합니다. 곽상언의원은 재단에 어떤 간섭도 하지 마세요. 재단은 유족을 위한 사적 재단이 아닙니다. 더 이상 그 언행에 참기가 어렵네요.., ㅠ 하지만 저는 여전히 후원할 것이고 탈퇴 같은 건 내 사전에는 없을겁니다. 저는 여전히 노무현을 존경하고 그리워하기 때문입니다. 더 이상의 분란은 만들지 말아 주세요. 제발...ㅠ 그리고 몇몆 회원분들 후원도 끊고 탈퇴도 한다는데 제발 브러지 마세요. 노무현을 사랑하는 맘으로 떠나지 말아 주세요. 부탁드립니다.

    2026.6.15. 21:53
  • 저도 잠시 떠났다 오겠습니다. 인간에 대한 예의와 존중이 없는 그대들, 반성이라는 단어도 모르겠지요.

    2026.6.15. 21:52
  • 저도 후원회원이 된지 6400일이 넘었네요. 오늘은 정말 너무나 힘들고, 이렇게까지 오랜 기간 굳건한 마음으로 버텨왔던 회원들 마음을 단 한사람이 또 가장 가까웠을 가족들이 다치게하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마이페이지를 여러번 들어갔다 나왔다하면서 그래도 유작가님이 지켜달라 사랑한다 하시니 마음은 다 잡아보지만 쉽지가 않네요

    2026.6.15.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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