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재단소식

6.25 전쟁, 노무현 대통령이 말했던 교훈

by노무현재단 · 2026.6.26. 16:44

공유하기

 

전쟁은 멈췄지만, 그날의 상처와 교훈은 오늘에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6·25전쟁을 기억하는 이유는 과거의 비극을 되새기는 데 그치지 않습니다. 수많은 국군 장병과 민간인의 희생을 기억하고, 다시는 같은 전쟁이 반복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평화는 저절로 주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확고한 안보와 함께 대화와 신뢰, 포용을 통해 전쟁의 가능성을 줄여나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적대와 대결보다 대화의 끈을 놓지 않는 것, 서로에 대한 신뢰를 쌓아가는 것 또한 국민의 안전과 일상을 지키는 중요한 안보입니다.

 

6·25전쟁으로 희생된 국군 장병과 민간인 희생자들을 추모합니다.

그 희생 위에 이어져 온 오늘의 평화를 기억하며, 다시는 전쟁이 반복되지 않도록 평화를 향한 노력을 이어가겠습니다.

 

 

 

0 / 1000
QR카드
페이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