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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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어린이날, 우~리들~ 세~상
노무현 대통령께서는 아이들에 대한 관심과 애정, 그리고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에 대한 고민을 여러 말과 글에 남겨 두셨습니다.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그중 몇 개의 어록을 골라 보았습니다.
말씀들을 쭉 읽어보니, 대통령께서 왜 아이들에게 인사할 때도 90도로 고개를 숙이고
또 이야기를 나눌 때는 자세를 낮추거나 허리를 굽혀 눈높이를 맞추셨는지 조금 이해가 되기도 합니다.
다정하고 소탈한 그 모습들, 사진과 함께 나눕니다.

"이제 우리가 아이들을 위해서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가 하고 물어야 해요.
아이들의 행복한 삶에 목표가 있다면, 그 행복은 살기 좋은 세상이 올 때 주어지는 것이죠.
세상을 바꾸는 것, 좋은 세상을 제공하는 것. 그 안에서만 가능하다는 것이죠.
- <진보의 미래> 중에서

"나는 우리 청소년에게 무한한 신뢰를 가지고 있습니다.
청소년 스스로 가지고 있어야 하는 것은 희망과 용기, 자신감입니다.
말로만이 아니라, 여러분이 대한민국의 희망이고, 나아가 인류의 희망입니다."
- 2004. 12. 27. 청소년특별회의 참석자 만찬에서

"사람마다 꿈은 다를 수 있습니다. 여러 가지 꿈을 가질 수 있지요. 그러나 모든 사람이 다 함께 가져야 되는 꿈도 있어요.
그중에서 함께 가져야 되는 꿈에 대해 이야기를 좀 해보고 싶습니다.
제가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이 모두 훌륭한 사람이 되고, 더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 함께 노력해 달라는 것입니다.
어떤 세상이 더 좋은 세상일까요? 많은 사람들이 항상 기쁘고 아름답고 보람되게 살 수 있는 세상이 좋은 세상 아니겠어요?
저는 여러분이 항상 그 꿈을 가지고 노력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 2007. 5. 5. 어린이날 축하 메시지 중에서
<5월 첫째주, 어린이 대상 행사 안내>
[봉하] '2026 오월 나들이, 봉하' (5/2~5/5)
[서울] 노무현시민센터 '뒹굴도서관, 폴짝 놀이터' (4/28~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