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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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재단은 유시민 상임고문의 사임 요청에 따라, 2026년 6월 15일자로 상임고문직을 해촉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이와 관련하여 유시민 전 상임고문의 메시지를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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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작가님 해촉 소식에 당장 후원회원 탈퇴하고 싶은 마음으로 달려왔는데, '다시 만나는 날까지 재단을 잘 지켜달라'는 유작가님 메시지에 잠시 분노와 실망을 내려놓습니다. '사람은 의리가 있어야 한다'는 노무현 대통령의 말씀이 생각나는 밤입니다. 유시민 작가님, 잘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2026.6.15. 23:04 -
처음 글을 남겨봅니다. 후원을 잠시라도 멈춰볼까 했으나 자리를 지키며 목소리를 내기위해 참아봅니다. 응원합니다. 유시민 작가님. 다시 만날 때 까지 이곳에서 기다리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십시오.
2026.6.15. 22:52 -
노대통령의 사위 곽상언의원 당신 큰 착각하고 있습니다. 노무현재단은 유가족의 돈으로 설립한 것이 아닙니다. 사위 곽상언 당신 얼마를 기부했나요? 장인의 가치관과 유시민장관의 가치관이 동시대의 시대적인 가치관으로 적립된 것이라 충부한 존재감이 있는 분입니다. 본인은 금일부로 노무현재단을 나갑니다. 노무현대통령님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당신의 사위의 망나니짓에 큰 충격을 받고 나갑니다. 참으로 분통할 일입니다.
2026.6.15. 22: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