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소식
노무현 대통령 온라인 혐오 표현 AI 모니터링과 시민제보페이지 운영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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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노무현재단입니다.
재단은 온라인 공간에서 노무현 대통령을 대상으로 한 혐오 표현이
민주주의 가치를 훼손하는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AI 기반 온라인 혐오 표현 모니터링과 시민 제보 페이지 운영을 시작합니다.
이번 사업은 AI 자동 감지 시스템과 시민 제보 페이지를 이중 축으로 운영됩니다.
AI 모니터링을 통해 온라인 공간을 상시적으로 살피고,
시민 제보를 통해 AI가 포착하기 어려운 사례까지 함께 수집합니다.
수집된 모니터링 결과와 제보 내용은 분석·기록 과정을 거쳐
플랫폼 삭제 요청을 포함한 법률·정책 대응의 근거 자료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재단은 이번 운영을 통해 온라인 혐오 표현에 대한 사회적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나아가 혐오 문화의 확산을 억제해 민주주의와 ‘사람사는세상’의 가치를 지켜나가고자 합니다.
노무현 대통령을 대상으로 한
혐오·모욕·왜곡 콘텐츠를 발견하셨다면
시민 제보를 통해 함께 대응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민제보페이지 주요 Q&A (2026. 2.26. 업데이트)
Q. 시민제보페이지 내 텍스트 수정
A. 시민제보페이지는 현재 계약한 업체와 함께 시범 운영 중인 페이지로 페이지에 삽입된 문구의 구체적인 수정은 당장 반영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표현과 안내 문구는 향후 단계적으로 보완·수정해 나갈 예정입니다.
Q. 제보자 인증을 하면 제 이름이나 개인정보가 공개되나요?
A. 아닙니다. 제보자 인증은 제보 내용의 신뢰성과 제보 접수·처리 및 안내를 위한 절차입니다. 이 과정에서 확인되는 카카오톡 계정 정보는 외부에 공개되지 않습니다.
Q. 이미 삭제된 게시물도 제보할 수 있나요?
A: 이미 삭제되어 확인이 어려운 게시물은 제보 접수가 어렵습니다. 본 제보 페이지는 실제 게시물 확인을 통해 혐오 콘텐츠 여부를 검토합니다.
Q. 신고하고 싶은 사이트가 제보 목록에 없어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본 제보 페이지는 현재 안정적으로 운영이 가능한 일부 온라인 플랫폼을 대상으로 우선 운영되고 있습니다.
향후, 제보 대상 플랫폼을 차츰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제보를 원하는 사이트가 제보 대상에 포함되지 않은 경우에는 노무현재단 홈페이지 내 1:1 문의게시판을 통해 제보해 주세요.
Q. 왜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주요 SNS가 바로 포함되지 않았나요?
A. 본 제보 페이지는 안정적으로 운영 가능한 일부 커뮤니티부터 단계적으로 오픈되었습니다. AI 모니터링은 인스타그램을 포함한 주요 플랫폼을 대상으로 병행 진행 중이며, 시민제보페이지에는 SNS를 우선으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Q. 이미지·GIF·이모티콘 형태의 혐오 콘텐츠도 대응되나요?
A. 현재는 텍스트 기반 분석만 가능하며, 이미지 및 영상 식별 기술은 개발 중에 있습니다. 이미지의 경우 홈페이지 내 1:1 문의게시판에 제보해 주세요. 접수된 사례는 모두 동일하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Q. 제보 후 처리 결과를 알림으로 받을 수 있나요?
A. 모든 제보에 대해 상세한 처리 결과가 안내되지는 않습니다. 다만 삭제 조치가 완료된 경우 카카오톡 안내 메시지가 발송됩니다.
Q. 제보한 내용은 언제쯤 검토되나요?
A. 제보 내용은 접수 순서에 따라 검토되며 검토에는 약 일주일이 소요되나 사안의 성격과 확인 과정에 따라 처리 시점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Q. 같은 게시물을 여러 사람이 제보해도 되나요?
A. 동일한 콘텐츠에 대해 여러 제보가 접수될 수 있으며 제보 내용은 중복 여부와 관계없이 검토됩니다.
Q. 비공개 계정이나 로그인 후에만 보이는 게시물도 제보할 수 있나요?
A. 본 제보 페이지는 일반적으로 접근 가능한 공개 웹페이지를 기준으로 검토합니다. 접근이 제한된 게시물의 경우 제보 접수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문의: 노무현재단 전략기획팀(070-7931-0927)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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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 인스타그램 내 혐오 댓글에 대해 플랫폼 신고를 해도 차단 안내만 반복되는 상황에 답답하셨을 거라 생각합니다.
현재 재단은 인스타그램을 포함한 주요 플랫폼에 대해 사례를 축적하고 있으며
플랫폼 관련 정책 개선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인스타그램에서 댓글이나 혐오 콘텐츠를 발견하실 경우 홈페이지 내 1:1 문의게시판을 통해 제보 부탁드립니다.
링크와 함께 남겨주시면 모두 기록·검토하여 대응 자료로 활용하겠습니다. 문제의식을 나눠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2026-02-25 17:28:51 -
답글 : 답변이 늦어진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문제 지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AI 모니터링은 시민제보 페이지에 포함된 커뮤니티뿐 아니라, 인스타그램을 포함한 주요 플랫폼을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제보페이지는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범위부터 단계적으로 오픈되었으며, 제보 페이지 내 사이트도 점진적으로 확대될 예정입니다.
목록에 없는 플랫폼이나 사례는 홈페이지 내 1:1 문의게시판을 통해 접수해 주시면 모두 기록하여 검토·대응하고 있습니다.
더 나은 제보페이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의견 주셔서 감사합니다.2026-02-25 17:25:14 -
답글 : 답변이 늦어진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해외 플랫폼 특성상 삭제 여부는 해당 기업의 정책과 심사 기준에 따르지만, 재단은 사례를 축적하여 플랫폼 정책 개선 요청 등 다방면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지속적으로 문제를 제기해 주셔서 감사합니다.2026-02-25 17:21:09 -
답글 : 답변이 늦어진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현재 시스템은 텍스트 기반 분석을 중심으로 시작되었으며, 이미지 인식 기능은 단계적으로 고도화하고 있습니다.
AI 모니터링과 시민제보페이지를 통해 접수된 사례는 모두 캡처 등 방식으로 증거가 보전되고 있어,
삭제되더라도 기록이 남도록 관리하고 있습니다.
완벽한 체계는 아니지만, 실질적으로 작동하는 구조를 구축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보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의견 주셔서 감사합니다.2026-02-25 17:18:50 -
신고 대상 커뮤니티가 10개로 한정적이어서 그닥 효과가 없을것 같네요. 혐오 콘텐츠는 유튜브, 인스타, 페북 등에 압도적으로 많을텐데요. 하나마나한거 대충하다 접을바엔 안하는게 낫다고 봅니다.
2026.2.3. 08:01 -
답글 : 답변이 늦어진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현재 제보 대상은 제한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있습니다.
유튜브·인스타그램 등 주요 SNS는 우선적으로 추가하기 위해 준비 중이며 목록에 없는 플랫폼이나 사례는 1:1 문의게시판을 통해 남겨주시면 모두 확인하고 있으며 가능한 범위 내에서 대응하고 있습니다.
단기적, 형식적인 대응으로 그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범위와 기술을 확장해 나가겠습니다. 의견 주셔서 감사합니다.2026-02-25 17:1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