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소식
2026 신입 자원봉사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여기는 사람사는세상, 봉하마을 입니다.
이정호 깨어있는시민 문화체험전시관장의 신년 특별 강연 [노무현이 꿈꾼 사람 사는 세상, 그리고 봉하마을의 미래 백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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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3일, 봉하마을에서는
새롭게 활동을 시작하는 신입 시민해설사, 전시관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깨어있는 시민 문화체험전시관 이정호관장의 신년 특별강연,
노무현 대통령이 강조한 원칙과 상식, 정의, 참여민주주의의 가치가
오늘날 봉하마을과 기념관 활동 속에서 어떻게 이어지고 있는지 살펴보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특히 “정직하고 성실한 사람이 사람답게 대접받는 사회”, “깨어있는 시민들의 조직된 힘”이라는 메시지를 통해,
자원봉사 활동이 민주주의의 가치와 맞닿아 있음을 함께 되새겼습니다.
그리고 봉하마을이 지닌 ‘세계적으로 예외적인 특별함’을 가진 곳임을 강조하면서
대통령의 일생이 온전히 담긴 공간이며, 대통령으로 살아간 뒤 다시 돌아와 마을과 생태, 공동체를 고민하며
마지막 시간을 보낸 장소로도 특별하지만
봉하마을이 더 예외적인 이유는, 이곳을 함께 지켜 온 자원봉사자들이 있기 때문이라고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