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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자료실

국민의 생각을 바꿔 나가는 일을 해 보려고 합니다

by콘텐츠팀 · 2022.7.22.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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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시민님 안녕하세요. 한 주는 잘 보내셨나요?

뉴스레터 담당자는 얼마전 아빠가 되었습니다. 아내의 배 속에는 15.3cm, 대략 토마토???? 크기의 아기가 크고 있는데요.  아직 태어나지도 않았지만 벌써부터 생각할 게 한두 개가 아닙니다. 울 때 어떻게 달랠지, 대소변은 어떻게 가르칠지...

고민은 때로 더 멀리 가기도 합니다. 어떤 집이 아이와 살기 좋을지, 교육은 어떻게 해줄 지,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다고 하면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 지... 고민하다보면 10년, 20년 끝이 없습니다.

갑자기 아기 소식을 전했는데요. 지난주 민들레 뉴스레터를 보내드린 후 ‘우리나라의 정치 상황이 답답해요’란 의견을 많이 받았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진보의 미래’를 읽던 중 공감 가는 내용이 있어 공유합니다. 자라날 아이들에게 우리는 어떤 세상을 물려줘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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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얘기해서 지금은 정치적 대안에 대해서 당분간 생각을 끊자, 이게 내 생각입니다. (중략) 근본적인 문제와 국민의 생각을 바꿔 나가는 일을 해 보려고 합니다. 어디서부터냐? 초등학생 수준부터 시작해야 한다 이거죠. 왜냐하면 그 아이의 어머니들의 생각을 바꾸면 아이들이 크면서 다 영향을 받게 돼 있습니다.
봉하마을에서 정기 자원봉사자를 모집합니다

봉하마을 깨어있는시민 문화체험전시관에서 활동할 정기 자원봉사자를 모집합니다. 봉하 전시관은 7월 1일부터 8월 21일까지 시범운영을 거쳐 8월 27일 정식으로 문을 열 예정인데요. 이번에 모집할 자원봉사자는 전시관 안내와 공간 내 질서유지, 관람객 응대 등의 역할을 맡게 됩니다. 지역 시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려요.
노무현의 초선의원 시절을 다룬 연극


노무현 대통령의 초선의원 시절 첫 대정부질문을 시작하는 말입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초선의원 시절을 담은 연극 ‘초선의원’이 서울 대학로에서 공연되고 있다고 합니다. 연극은 1988년 서울올림픽 개최 당시 사람사는세상을 꿈꾸는 초선의원을 통해 당시 현실을 보여주는데요. 무거울 수 있는 주제를 배우들이 아주 유쾌하게 풀어냈습니다. 유튜브에 하이라이트가 올라와 있어 공유합니다.
???? (노란 글씨를 누르면 진짜 ‘제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사회는’을 볼 수 있어요)
민들레: 지역 불평등,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했을까?

지난 5월, 민들레 뉴스레터에서는 세 명의 노무현장학생을 만나 지역 불평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시민들의 관심도 여느 때보다 뜨거웠는데요. 지난주, 지역 불평등에 대해 시민들이 보내준 의견을 모아봤습니다. 시민들은 지역 불평등을 어떻게 느끼고, 어떤 대안을 제시했을까요?
시민영화제를 기획해보고 싶다면

영화를 매개로 사회에 필요한 이야기거리들을 씨앗처럼 뿌리는 활동에 관심이 있으신가요? 노무현시민학교에서는 시민영화제 기획자 양성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좋은 영화를 찾고, 이를 함께 나누기 위한 상영회 기획과 운영을 배워볼 텐데요. 수료자들의 모임은 노무현시민센터에서 시민영화제를 기획하는 모임으로 전환할 계획입니다. 영화덕후 시민이라면 많이많이 신청해 주세요????
2006년 9월 6일, 노무현 대통령은 루마니아를 국빈 방문했습니다. 루마니아 방문은 그리스, 핀란드 방문과 함께 이뤄졌는데요. 루마니아에서는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열어 경제통상, 국제협력, 문화학술교류를 강화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우리 국민을 바쁜 국민이라고 하는데, 바쁜 게 맞는 것 같습니다. 한국 사회의 변화 속도가 아주 빠른 것 같은데도 국민들을 계속 불만입니다. 열심히 뛰고 있는데 더 뛰라고 채찍질을 하시죠. 열심히 뛰겠습니다.”
- 2006.9.5 루마니아 동포간담회 중
재단법인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
주소 서울시 마포구 신수로 56 6층 (04088)
전화번호 1688-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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