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위원회 새소식
지난 2월 7일, 노무현재단 대전세종충남지역위원회 2026년 정기총회가 후원회원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 속에 잘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정기총회는 2025년 한 해 동안 지역위원회가 걸어온 활동을 함께 돌아보고, 2026년의 방향과 계획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되었습니다.
총회에 앞서 진행된 특별강연에서는 임재근 평화통일교육문화센터 소장님께서 「평화는 어떻게 민주주의가 되는가」라는 주제로 한반도의 평화와 민주주의의 의미를 깊이 있게 짚어주셨습니다.
민주주의를 지키는 일이 결국 우리의 삶과 어떻게 맞닿아 있는지 다시 생각해보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이어진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 사업 및 결산 보고와 함께 제8기 임원 및 운영위원 선임, 2026년 사업계획과 예산에 대한 보고가 진행되었습니다.
또한 지난 2년간 지역위원회를 이끌어주신 7기 운영진에 대한 감사의 시간도 함께 가졌습니다.
한 해 동안 다양한 사업을 통해 회원 여러분과 만나고 노무현의 가치를 지역에서 실천해온 시간들이 이번 총회를 통해 다시 한번 확인되는 자리였습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총회에 참석해주시고, 늘 지역위원회의 활동을 응원해주시는 후원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대전·세종·충남 지역에서 사람사는세상, 민주주의의 가치를 이어가기 위한 지역위원회의 걸음에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