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봉하마을봉하둘러보기

봉하마을 둘러보기

START

생가ㆍ쉼터

생가소개

대통령의 어린시절 꿈을 되새기
듯 정성으로 복원된 생가

“노천재”, “인사 잘하는 과수원집 막내"

노무현 대통령 생가는 사람들의 향기가
나는 공간으로 꾸미고자 했습니다.

상세보기

생가쉼터

사람사는세상이라는 작은 가게

노무현 대통령 생가 바로 옆 건물에는 ‘사람사는세상'이라는
작은 기념품 가게가 있습니다. 대통령이 살아 계실 때 봉하
마을을 찾아 오시는 분들이 잠시라도 차 한 잔 마시며 담소를
나눌 수 있는 ‘작은 찻집(찻집)’으로 설계 된 곳입니다.

상세보기

대통령의 집

대통령의 집 소개

대통령 사저 개방의 의미
“노무현 대통령의 귀환”

“사저는 내가 살다가 그 후엔 시민들에게
개방되어 활용될 공간이다”

상세보기

대통령의 집 구성

지붕낮은 집(건축주와 건축가의 합치된 건축관)

지붕을 낮게, 자연의 품에서 인간의 삶이 이어지도록,
큰 공간이 아닌 작은공간들로 구성

상세보기

주요공간 안내

단촐한 대통령의집

대통령의집은 사랑채, 안채, 서재(회의실),
업무공간, 정원으로 구성된 단촐한 공간

상세보기

대통령의 길

대통령의길 소개

노무현대통령의 마음이 깃든 길

노무현 대통령을 다시 만날 수 있는 임시 기념관, 기획전시 등
다양한 행사도 함께 열립니다.

상세보기

봉화산숲길

봉화산 숲길

봉화산은 봉하마을의 아름다운 자연명물 가운데 하나이자
대통령이 즐겨 걸은 산책코스. 대통령은 멀리서 손님들이
찾아오면 봉화산을 함께 걸으며 어린 시절과 산에 얽힌
다양한 이야기를 직접 설명해주곤 했다.

상세보기

화포천습지길

화포천 습지길

화포천 습지길은 2011년 5월 14일, 대통령 서거 2주기에 맞춰
개장했다. 사자바위, 편백나무숲길, 정토원 등 봉화산 곳곳을
오르는 ‘봉화산 숲길’과 비교해 대부분 경사가 완만한 코스여서
연로한 분들이나 어린이들이 쉽게 거닐 수 있다.

>상세보기

묘역ㆍ참배

묘역소개

삶과 죽음이 모두 자연의
한 조각 아니겠는가

미안해하지 마라,
누구도 원망하지 마라. 운명이다...
집 가까운 곳에
아주 작은 비석 하나만 남겨라.

대한민국 국민들의 참여로 만들어진 묘역,
노무현 대통령을 기리는 추모의 마음이 모인 곳입니다.

상세보기

설계자 승효상이 생각한 노무현대통령 묘역 유홍준 전 문화재관리청장이 생각하는 묘역

참배안내

노무현대통령을 그리는
의미있는 참배시간

노무현대통령을 그리워하고 여러분의 마음과 정성에
보답하고자 최선을 다하여 경건하고 차분한
묘역 분위기 조성을 하고 있습니다.

상세보기

참여박석

국민들의 마음이 담긴
참여박석

노무현 대통령을 추모하고 사랑하는
국민의 마음을 담은 작은 비석이 모여
노무현 참여박석을 이루었습니다.

수량 : 1만 5,000개 (1만 8,000명 신청)
신청 : 선착순 신청자의 기부를 통해 제작

상세보기

추모의 집

추모의집소개

사진과 영상, 유품을 통해
다시 만나는 노무현 대통령

대통령 주요 유품과 사진, 기록, 영상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추모전시 공간이다. 정식 기념관이나 도서관을 짓기
전 방문객들이 대통령 관련 자료를 보고 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2010년 5월 16일 건립.

상세보기

전시관안내

노무현 대통령 일대기와
유품이 전시되어 있는 기념관

노무현 대통령 연보(사진 오른쪽), 유품(사진 왼쪽),
추모의초(사진 중앙)로 구성.

상세보기

기념품가게

가게소개

‘사람사는세상이라는
작은 가게’

노무현 대통령 생가 바로 옆 건물에는
‘사람사는세상'이라는 작은 기념품 가게가 있습니다.
대통령이 살아 계실 때 봉하마을을 찾아 오시는 분들이
잠시라도 차 한 잔 마시며 담소를 나눌 수 있는
‘작은 찻집(찻집)’으로 설계 된 곳.

상세보기

기념품안내

대중적이면서 품격있는
기념품

기념품은 소박하고 친숙하셨던 노무현 대통령의
모습을 모든 분들과 나눌 수 있는 대중적인 상품도
필요하지만, 오래도록 추모하고 기억하시고 싶은
분들에게 소장가치가 있을 정도의 품격도 필요했다.
또한 귀향 뒤 마을 가꾸기부터 생태농업 등
환경에 관심이 높았던 뜻을 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친환경 소재를 이용한 상품도 추가했다.

상세보기

기념품구매

기념품 그리움/되뇌임/나눔

ㆍ운영 시간 : 오전 9시~오후 6시(주말 및 휴일에도 운영)
ㆍ기념품 구입 : 현장 구매(현금, 카드결제 모두 가능)
ㆍ현장 구입이 어려울 때는 전화로 주문하고,
택배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ㆍ기념품가게 전화번호 : 055-344-1005
ㆍ기념품가게 팩스번호 : 055-344-1203

상세보기

END

보이기/감추기

  • 전체 후원회원 54,903명
  • 오늘 가입한분0명

후원시작하기

  • 노무현재단 facebook twitter youtube
  • 봉하마을 facebook twitter
  • 시민학교 facebook twitter
닫기

사이트맵

재단안내

후원

시민학교

사료관

봉하마을

회원마당

마이페이지

기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