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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앞공원
2009.12.18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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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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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ymiky
2009.12.18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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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문구 고민하고, 생각하느라..아직 못하고 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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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를사랑해
2009.12.18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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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 네, 이거 비밀인데요...하면서 알려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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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미코
2009.12.18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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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되는데...문구생각하고 월급들어오면 신청하자고 남편과 상의했는데ㅠ..좀 서둘러야겠네요..그래도 기분은 좋슴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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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여기
2009.12.18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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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석 못하신 분들은 나중에 조경수로 후원기회를 주시면 좋겠습니다. 설계 전문가 제 남편 말로는 나무 값이 훨씬 많이 들거라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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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꽃이댁
2009.12.18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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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15일날 밤에 신청했는데 내 앞에 신청하신 분들이 300명이 되더라구여 꾸물거리면 박석 신청하고 느끼는 이 행복함 누리지 못한다는거 아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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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대통령
2009.12.18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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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신청못헸는데요.....ㅠ 아마 다음주 주말쯤 신청할듯 싶은데.... 그때까지 남아 있겠죠?ㅠㅠㅠㅠㅠ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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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물탱이
2009.12.18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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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신저 대화명도 바꾸고 열심히 홍보중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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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 희
2009.12.18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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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생이란 신분이뭔지... ㅠㅠ 미리미리 돈을모아둘껄그랬어요 ㅠㅠ 나중에.. 더 추가 작업같은건 안하시겠죠? .... 그래도 나중에 후원하는거에는 꼬박꼬박 참가할게요 ~ 돈이 없어서 못하는 상황안오게 용돈도 조금씩조금씩 매일 모아야죠 ~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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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왕
2009.12.18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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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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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로디 & 그레이스
2009.12.18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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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처 몰랐던 분들이 충분히 알려주지 않았다고 뒤늦게 항의하는 일이 속출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다른 것들은 조금 있다가 해도 되지만, 이 부분은 지나가면 그만이므로 너무나 후회할 것 같아서, 짬이 없는데도 오늘 은행까지 갔다 왔습니다. 사실 충분히 문구를 생각해 보고 싶었는데, 자꾸만 1만명이 다 차 가는 것 같아서 마음이 급했지요. 그동안 제가 이곳에서 써 올렸던 글 중에서 한 소절 골랐지요. 지금은 저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이곳과 관련된 후원 활동을 잘 못하고 있지만, 저의 모든 삶은 이곳에서의 봉사와 후원을 위한 계획을 준비하는 삶입니다. 조금 안정된 후에 나서려고 합니다. 지금은 여러가지 힘든 일이 좀 있어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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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서기
2009.12.19 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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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으하하 거의 1년만에 들어오니 그날이 장날!! 이 뭔 행운인고^^ 노짱님의 혼이깃든 정책을 집행하느라 고생 쫌 한다고 노짱님이 도우신 게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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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nnis
2009.12.19 0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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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구고민하다 이제야 신청했는데 괜찮겠죠^^?ㅎㅎ가문의 영광으로 알겠습니다.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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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esent
2009.12.19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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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저는 문구 고민하다가 며칠안에 마감될까봐 떠오르는 걸로 바로 신청했습니다.^^ 한정적인 박석으로 인해 이래저래 고민이에요~ 우리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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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한사람
2009.12.19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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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하고싶은말은 많은데 15자로 할려니... 어제 하루종일 고민하다가 자정이 다되어 신청했어요.. 그래도 마음이 너무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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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트리
2009.12.19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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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도 가족모두가 좀더 의미있는 문구를 찾느라 머리싸움좀 했습니다. 시린맘을 달래기에는 뽀족한 수가 없었지만 신청하고 나니 행복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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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짱님♡
2009.12.19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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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이군요~저도 몰르고있었는데 언듯 지나가다봐서 얼른 신청해버렸어요ㅎㅎ 재단후원금 빠져나갈때만큼 뿌듯함을 느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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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가진者
2009.12.19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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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아름다운 글귀 생각 하느라 미루고 있느건데요.. 서둘러야 겠네요...당장의 저만의 문제가 아닌 후손들까지 생각하느라...내가 아버지가 할아버지가 되어서도 알려야 할 나의 대통령님이시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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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i51
2009.12.19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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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주 오래살아서 (?) 그리고 우리 자식들의 아이들이 이 할머니가 노대통령님을 사랑했었다는것을 알리고 싶습니다. 있을수 없는 일이 일어나서 아직도 이 모든것이 낯섭니다. 박석참여할수있게 봉하에 계셔서 행복합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묘역조성에 조금이나마 함께해서 행복합니다. 그리고 대통령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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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도 아줌니
2009.12.19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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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문구 고민하느라 늦어지고 있어요,,, 후손까지 생각 하니까 문구가 아주 고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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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으로 기억하다
2009.12.19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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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여기님 말씀데로 조경수후원기회가 있으면 좋겠네요. 나무에 펫말을 다는 형식(?)으로 박석처럼 짧은 메세지를 남길수 있어도 좋겠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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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예가
2009.12.19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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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기회를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대통령님께 너무 미안하고 죄송햇는데,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정원수도 이런 방식으로 하시면 좋겟다고 생각합니다. 수고들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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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푸른해
2009.12.19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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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문구때문에 늦어서 못하면 어떡하나 걱정했는데 가장 단순한 문구로 얼른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정원수도 좋은 생각이네요. 지금처럼 뭐든 하고 싶다는 생각을 왜 좀 더 일찍 못했나 날마다 자책합니다.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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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ccoon
2009.12.20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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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청하기까지 문구부터 시작해서... 곧 마감이 될지 모른다는 불안이 있엇더랬습니다. 미처 박석후원에 대해 모르고있던 친우들과 가족들까지 모두 완료하고나니 뿌듯하면서도... 점점 그리움이 커져가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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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루고을
2009.12.20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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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선착순 신청이면..박석 문구가 겹치는 경우가 많을것 같아서 걱정이예요..신청자가 폭주하니 베스트문구 쓴 분들을 추첨하는 방법도 괜찮을 것 같은데..(그러면 지금까지 선착순 서둘르셨던 분들이 많이 화나시겠죠^^;) 다들 선착순의 압박때문에 급하게 문구 생각하시는 것 같아서요. 아무튼, 후대에까지 남을 소중한 문구니 좋은 문구가 가득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마감임박이라 너무들 서둘르실까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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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석산
2009.12.20 0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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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문구를 할까 고민중인데 서둘러야 겠네요. 반가운 소식이 맞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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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하늘
2009.12.20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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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고민 고민하다가 그냥 단순한 문구로 했습니다. 표현하고 싶은 맘은 꿀떡이나 함축된 표현이 떠오르지 않아서 그냥 단순한 글로...ㅠㅠ 우리 대통령님 너무 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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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은하영아빠
2009.12.20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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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결제했는데, 휴대폰 문자로 결재잘됐다는메세지가 왔네요^^ 우리 3살 5살 딸들에게 꼭 가르치고싶은게 있어요.. 대한민국을 지켜내신 그분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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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암
2009.12.20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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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잘 알겠습니다. 우리 대통령님과 함께 할 수 있는 역사적이고 소중한 일에 동참 할 수 있어서 너무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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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I
2009.12.20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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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저도 방금 신청완료 ^ㅡ^ 어제 금방 마감될 것 같다는 글 보고 서둘렀어요 -..
대통령님 묘역조성이 완료되면 한걸음에 달려가봐야겠어요.
빨리 따듯한 날이 왔음 좋겠네요. 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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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아저씨
2009.12.20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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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좋은 소식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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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신
2009.12.20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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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수고해주시는 재단 여러분들 추운 날씨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항상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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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님모하세여
2009.12.20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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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사람사는세상^^은 사고의 차원이 다르군요^^ 기본이 되어 있는 노무현재단을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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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눈물
2009.12.20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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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일인지 나쁜 일인지 정말 모르겠어요 ^^ 이 소식 들으면서 웃고 있으면서도 눈물이 나고 ... 아 정말...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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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촌놈
2009.12.20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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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하하하하..... 세상 살면서 별 희한일 다 보겠네요. 기부는 많을 수록 좋은 것인데.
좌우지간에 대통령 묘역 정말로 잘 만들어야 합니다. 묘소는 님의 유지인 관계로 작게 했지만 주변은 우리손으로 웅장하게 해야 합니다. 묘역공사 광재위원장 화이팅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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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아름다워
2009.12.20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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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참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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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미
2009.12.21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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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이미 참여해서.. 다행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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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못할당신
2009.12.21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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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벌써 참여했습니다만 후원회원수에 비해서 박석 만개면 할당량 너무 적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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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리
2009.12.21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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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박석 기부 마쳤습니다. 저도 오랜만에 홈피에 들어왔는데 제가 기부한 박석이 노무현 대통령님과 함께 숨쉴 수 있는 영광을 누릴 수 있게 되어 너무나도 기쁩니다. 이런 기회를 모르고 놓쳤으면 얼마나 후회를 할지... 많은 돈은 기부하지 못했지만 노무현 대통령과 함께 할 수 있는 역사적인 박석을 제가 올려드릴 수 있어서 가문의 영광이 될 거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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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tep
2009.12.21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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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지금 신청을 마쳤습니다만, 영원히 남을 문구를 새긴다는것이 하루이틀 숙고해서 되지 않다보니...마음만 급하고 머리는 안 따라주고...숙제하는 기분이었습니다. 시간내에 풀지 않으면 시험지를 걷어갈지 모른다는 목죄임이 은근히 있네요....ㅎ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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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인터뷰
2009.12.21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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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구 고민하다가 이 글 읽고 급하게 박석신청 했답니다. 봉하마을 아직 한 번도 못가봤는데 박석 놓이고 나면 꼭 한 번 들러야 겠어요. 제 박석 찾아봐야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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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과바다
2009.12.21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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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것 같아서 진작에 신청하길 잘했네요... 묘역을 좀 더 넓게 해서 더 많은 사람들의 정성과 존경으로 넘쳐났으면 좋으련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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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촌놈
2009.12.21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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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못하신 님들아~저는 했지롱~~^^*(약올리는 거 아닙니다)근데 문구가 영 걸리네..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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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황새
2009.12.22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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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구가 "독재타도 쥐박축출"은 넘 심한가요? 예전에 6월항쟁땐 독재타도 미제축출 이었는디...평을 좀 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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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나라운동
2009.12.23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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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란황새님, 트집 잡힐것 같은데요. 노무현대통령묘에 이런글이 있더라구. 조중동에서 떠들고 모함할까봐. 걱정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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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의미래
2009.12.23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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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며칠전에 문구를 생각하다 생각하다 신청을 했는데요....
할말은 많은데 짧게 쓰려니 머리가 안돌아가서 원...
꼭 만명 한정으로 해야 하나요? 신청상황을 봐서 2만명으로 늘리면
박석완공이 늦어져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그냥 생각해 봅니다
노무현 대통령님 살아 계실때 혼자 너무 워로 우셨을텐데
그 분의 큰뜻을 알지 못하는 국민들이였기에....
돌아가신 지금이라도 그 분옆자리를 많은 국민들이 함께 하면
외로우시지 않을꺼 같아서요.... 아 또 눈물나고 보고 싶네.....
자꾸 흐뭇해 하시면서 눈물지으실 노무현 대통령이 생각나서......
눈물도 참 많으신 분이 였는데.....
요점은 박석 후원수를 좀 늘리자는거 입니다....
아직 진보의 미래를 읽기 두려워 하루에 한두장씩만 넘기는 1인....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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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lggok
2009.12.23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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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라? 가만히 내용 읽어보니 행복한 고민을 골몰히 하고 계시군요. 덩달아 저도 즐겁습니다. 절대~~로 비밀 누설 않고 철친 한테만 얘기 할께요..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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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음성지
2009.12.23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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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노무현 대통령님!외롭지 않으시게 하루라도 빨리 묘역조성이 완공되길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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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쥬쥬
2009.12.23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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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오늘 알았습니다......모르고 지나갈 뻔 ....큰일날 뻔 했네요...저도 신청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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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fgl8652
2009.12.24 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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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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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영원
2009.12.24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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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오늘알았어요.메일보구요...지금 왜계속눈물이 나는지요.. 너무보고싶어요.. 살아생전에 한번찾아뵙지못하고 수고하셨다고 애쓰셨다고 말못한게 어떻게 그리 원통할까요. 저도 문구 생각뒤언능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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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공이 필요해
2009.12.24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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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남편하고 아들한테 비밀로 했어요. 다음에 봉하 내려가면 보여주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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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별초
2009.12.24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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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어제서야 알고 오늘 바로 신청했답니다...언젠가 내려가서 울애들에게 보여주고 싶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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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천사
2009.12.24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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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랬만에 들어 와서 사실 박석후원을 몰랐었습니다. 노무현 재단에서 온 우편물을 보고 남편이 박석후원했냐고 묻기에 그게 뭔 말인가?? 했는데..., 늦지 않아서 다행입니다. 늦었다해도 별수 없지만.... 많이 많이 후원해 주셔서 우리 님 외롭지 않았으면 합니다. 지켜주는 사람이 많이 많이 생겨서 우리 님 안 계신게 덜 슬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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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치않아
2009.12.24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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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딴 월회원을 신청했습니다. 그분께 받은것 조금씩 갚아 나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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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는 나무
2009.12.24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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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오천개로 늘리시면 안될까요.. 전 해외에 있어 1월 초에나 가능 할 것 같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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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2009.12.25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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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수시로 홈피 찾은 덕분에 뜻깊은 박석에 대한 소식을 알고 문구를 고심하다가 등록했어요..살아오면서 스스로에게 참 잘했다 생각되는 일들이 별로 없었는데 울 노짱님으로 인해 미미하나마 한가지씩 참여하면서 가슴벅차오름을 느낍니다. 또한, 같은 뜻을 가진 많은 분들의 아름다운 마음도 흠뻑 느낄 수 있어 뿌듯하구요. 그런데, 때때로 스며나오는 이 눈물이 오늘도 제 마음을 적시네요.. 어쩌면 제가 세상에 다녀간 (특히나 노짱님과 같은 시대를 살았던) 유일한 흔적, 자취일듯도 싶어 더욱 숙연해 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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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33
2009.12.25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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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감사하네요.
아직 학생인지라 여유가 많지 않아서 지금은 못하지만 ...
저도 하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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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
2009.12.25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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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석신청 했어요.할말이 많아 두장하고 나니 마음의 짐을 내려 놓은듯 조금은 인간적인 체면은 서는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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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umee
2009.12.25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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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번째 날에 했네요^^ 대통령님을 기릴수 있는 말이 무엇인지 고민고민 하다 햇는데도 아쉬움이 남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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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새바람
2009.12.26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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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마스 선물 고민하다가 박석으로 선물했습니다*^^* 다른분들 빨리 신청하세요~~ 새해 선물 미리하시는 것 또한 좋을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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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인생의 전부
2009.12.26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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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님과 함께 하고픈 마음에 신청한 박석인데 혹시 다른 분들의 기회를 대신 한 것은 아닐는지요. 이 생각이 기우이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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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연
2009.12.26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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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석 기부햇습니다. 느낀것은, 이렇게라도 힘을 모으고 실천하게 되어 다행이라는 것과, 왜 진작 이렇게 하지 못했는지에 대한 가슴아픔입니다. 아직은 조용히 맘대로 살 세상이 아님을 다시금 되새기며, 오늘 하루도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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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duri
2009.12.26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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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이 소식 듣고 오늘 신청하려고 하는데..아직 안 늦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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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맘
2009.12.26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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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 받고 참으로 오랬만에 들어 왔네요. 박석 세개 신청했구여....문구 생각하느라 머리에 쥐좀 났어요^^ 이곳 저곳 둘러보다 노짱사진에 하염없이 눈물이 흐릅니다.... 너무 보고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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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엔자임
2009.12.27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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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신청했는데.. 부디 커트라인에서 짤리지 않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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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피엄마
2009.12.27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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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한 문구 좀 생각해서 천천히 신청 할려다가 옆의동료가 5개 신청했다는 소식에 짤릴까봐 서둘러 신청했는데 제가 신청한 박석 문구가 너무 진부 하고... 고치고도 싶고... 그래도 제맘 알아주시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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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기억합니다
2009.12.28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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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게요...저두 문구 생각하다가 놓칠뻔 했네요...다행이 연락받고 부랴부랴 신청했는데~~노짱님 묘역의 한부분을 제가 채워드릴 수 있다고 생각하니 마냥 행복합니다~~^^* |